곽튜브 子, 아빠 빼다 박았다… 사진 ‘확산’
||2026.08.26
||2026.08.26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 부자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져 곽튜브 아들 태산의 배밀이 도전기가 펼쳐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태산은 생후 100일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의 소유자. 생후 140일이 된 태산은 배밀이 훈련에 돌입하며 뒤집기 천재에 이어 배밀이 영재로 도약한다. 노란 헤어밴드와 아빠의 최애 축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뒤집기로 먼저 기세를 보여준 태산이 본격적으로 배밀이를 하기 위해 준비 운동을 시작한다. 바닥에 엎드린 채 두 팔과 다리를 힘차게 움직인 것.
이어 온몸에 힘을 싣던 태산은 “우와우”라고 귀엽게 기합까지 귀여운 기합까지 내지르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고. 아빠의 손바닥을 도약판 삼아 꼬물꼬물 앞으로 움직이려 하는 태산의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에 곽튜브는 기대감을 드러낸다.
아빠의 기대에 부응하듯 태산은 몸을 꿈틀꿈틀 움직이더니 조금씩 앞으로 전진하며 배밀이에 시동을 건다. 뒤집기를 해낸 지 얼마되지 않아 배밀이까지 시도하는 태산의 거침없는 성장 속도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천재를 낳았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태산이 ‘슈돌’ 최연소 뒤집기 기록에 이어 최연소 배밀이 기록을 획득할 수 있을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태산의 귀여운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곽튜브(본명 곽준빈)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 3월 태산이를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