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강경원, 초슬렌더 자태로 소화한 비키니 "짧지만 알차게 놀고 가요"
||2026.08.27
||2026.08.27
강경원이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26일 강경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즈데이즈와 벌써 세 번째 트립"이라며 "짧지만 알차게 놀고 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양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강경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슬렌더 자태를 과시하며 늘씬한 비키니 핏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경원은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그룹 사정이 어려워지며 해체하게 됐고, 최근에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