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챙길 식구만 ‘6명’… 모두가 놀랐다
||2026.08.27
||2026.08.27
가수 김용빈이 한꺼번에 몰려든 여섯 식구를 먹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27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타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아끼는 동생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은 집들이 2탄이 펼쳐진다.
앞서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을 위해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각종 요리를 즉석에서 만들며 한층 성장한 요리 실력을 보여줬다. 김용빈이 이번에는 어떤 음식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방송에서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 김용빈은 각종 자취 비법과 간단한 반찬 조리법을 알려줬다. 여기에 손빈아와 추혁진, 최재명까지 TOP7 멤버들이 합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펼쳐졌다.
그러나 남승민의 자취방은 TOP7 멤버들이 모이기엔 비좁아 ‘풀하우스’라는 말까지 나왔다. 이런 가운데 초인종이 다시 울리면서 또 어떤 손님이 찾아왔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는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 추가 손님들의 정체가 드러난다. 주인공은 TOP7의 맏형인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으로 확인됐다.
제대로 앉을 자리조차 없는 자취방에 두 사람까지 합류하면서 집 안은 더욱 북적였다. 여기에 “오늘 공복 상태”라고 알리는 멤버까지 등장하자 배고픈 TOP7을 먹여야 하는 김용빈의 부담도 함께 커졌다.
그러나 남승민의 냉장고 속 식재료는 이미 대부분 고갈된 상황이었다. 김용빈은 얼마 남지 않은 재료를 활용해 즉석에서 추가 냉털 요리를 만들기에 나섰다.
김용빈의 요리 실력을 줄곧 의심하던 천록담은 음식을 맛본 뒤 깜짝 놀라며 “왜 맛있지?”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천록담은 이후 김용빈에게 조리법을 알려달라고 연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승민의 자취방에 옹기종기 모인 TOP7 멤버들의 집들이 현장은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편 1992년생인 김용빈은 2004년 데뷔한 22년 차 가수다. 그는 TV CHOSUN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을 차지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