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 강백호·문보경과 유신고에 5000만 원 상당 야구용품 후원
||2026.08.26
||2026.08.26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브랜드 후원 선수인 한화 이글스 강백호, LG 트윈스 문보경과 함께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에 5000만 원 상당의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격려하고,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두 선수의 뜻에 따라 추진됐다. 유신고 야구부를 위해 강백호가 3500만 원, 문보경이 1500만 원 상당의 기부를 결정했으며, 훈련에 필수적인 피칭머신을 비롯해 글러브, 의류, 윌비플레이 야구용품 등을 지원했다.
강백호와 문보경은 이전에도 윌비플레이와 손잡고 유소년 선수들에게 의류 및 훈련 용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왔다. 이번 후원 역시 야구 유망주를 향한 두 선수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형지엘리트 윌비플레이는 강백호, 문보경을 비롯해 박건우(NC 다이노스), 박성한(SSG 랜더스), 황성빈(롯데 자이언츠) 등 브랜드 후원 선수들이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해 왔다. 이처럼 선수들과 함께 진행한 중·고교 야구 유망주 대상 기부 규모는 현재까지 누적 2억 1000만 원을 넘어섰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강백호, 문보경 선수의 뜻깊은 행보에 윌비플레이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야구 꿈나무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 선수들과 연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