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 올해 첫 공연 개막
||2026.08.27
||2026.08.27
LG생활건강의 대표적인 장수 ESG 활동인 어린이 건강 뮤지컬 ‘반짝반짝 페리오’가 27일 올해 첫 공연을 시작하며 막을 올렸다.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한 ‘반짝반짝 페리오’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생활 습관 갈등 상황을 유쾌한 이야기와 귀여운 캐릭터로 풀어내, 자연스럽게 건강한 위생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 교육용 공연이다.
이번 시즌 공연은 27일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두리유치원에서 첫선을 보인 후, 오는 11월까지 수도권 내 유아교육기관, 초등학교, 지역 문화예술회관 등을 순회하며 전개된다. 해당 공연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관객 참여형 게임과 퀴즈, 무대 위 퍼포먼스를 가미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위생 수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교육 효과도 입증됐다. 지난해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의 보호자 약 4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4%가 "관람 후 아이의 양치질 습관이 개선됐다"고 답했으며, 손 씻기 습관이 개선됐다는 응답 역시 80%를 상회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르며 춤출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양치송’과 ‘손씻기송’을 새롭게 도입했다. 각 단계별 올바른 위생 관리 순서와 시간을 멜로디와 안무에 유기적으로 녹여내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LG생활건강은 관람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11월 마지막 공연까지 뮤지컬을 관람하는 모든 아동에게 자사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의 키 성장 건기식 ‘키텐셜’ 체험 키트(2포)를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지난 2017년부터 반짝반짝 페리오 공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35회의 공연을 개최해 누적 관람객 3만 5000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지역 사회 위생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