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김용빈, ‘경고’ 받았다… 팬들 충격
||2026.08.27
||2026.08.27
가수 김용빈의 뜻밖의 애정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타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의 우당탕탕 막내 남승민 자취방 집들이 2탄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김용빈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은 족상을 보게 되는데 이들 중 정력왕(?)이 있다고 해 과연 누구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을 향한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승민의 자취방에 모인 김용빈과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의 집들이가 이어진다.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까지 합류한 가운데 김용빈은 “정신이 없다”라면서도 멤버들을 위한 요리를 완성했다.
식사를 마친 TOP7은 특별한 손님을 반겼다.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모습을 드러냈다. TOP7 멤버들은 자신의 운수를 확인하기 위해 앞다퉈 발을 닦고 족상가 앞에 자리했다.
먼저 김용빈의 발을 세밀하게 관찰한 족상가는 “발 자태가 아름답다. 우아하고 섬세한 면이 있다. 중전마마 스타일이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애정운이 넘친다. 미인들이 떼로 몰려온다”라고 말해 김용빈의 기대감을 부풀렸다. 하지만 이내 “배우자를 만날 때 조심해야 한다”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덧붙여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예상치 못한 족상 결과를 접한 김용빈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TOP7 중 한 멤버의 발을 유심히 살펴보던 족상가는 “정력 대왕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력왕’에 등극한 멤버는 입꼬리를 씰룩대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중 ‘정력왕’으로 꼽힌 멤버가 누구인지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1992년생인 김용빈은 2004년 데뷔한 22년 차 가수다. 그는 TV CHOSUN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을 차지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