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직접 움직였다… ‘일파만파’
||2026.08.27
||2026.08.27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예능에 출연한다. 2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핫라인(?)으로 긴급 연락을 한다. 앞서 ‘편스토랑’에 출연해 ‘우리 콩’의 매력을 널리 알린 것은 물론 스페셜 평가단으로까지 활약한 송미령 장관. 송미령 장관이 또다시 ‘편스토랑’을 긴급하게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이럴 시간이 없다. ‘편스토랑’에 핫라인으로 긴급하게 비상 연락이 왔다”라며 다급하게 말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보낸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송미령 장관은 “지난번 ‘우리 콩’ 편에서 선보인 ‘편스토랑’ 메뉴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 역시 ‘편스토랑’의 힘이 대단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송미령 장관은 “그래서 이번에도 ‘편스토랑’을 믿고 제가 다시 찾아왔습니다”라며 제철을 맞아 맛과 영양도 한껏 물오른 애호박과 토마토가 식탁의 주연으로 빛날 수 있는 레시피를 긴급하게 부탁했다. 송미령 장관의 부탁에 ‘편스토랑’ 이연복 셰프가 나섰다. 이연복 셰프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애호박과 토마토로 맛은 기본이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보였다.
잠시 후 붐 지배인과 MC 효정이 이연복 셰프의 ‘우리 애호박’ 요리, ‘우리 토마토’ 요리를 맛봤다. ‘이렇게 쉽다고?’라며 놀랄만한 간단한 조리 과정을 지켜본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맛에 놀라 “감동의 맛이다”, “이 메뉴 하나로만 가게 오픈해도 될 것 같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과연 붐과 효정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연복 셰프의 초간단 토마토 요리, 애호박 요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쌓인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축산물 사랑을 전파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편은 8월 2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