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나시에 팬티만 입고 셀카…베이글녀 자신감
||2026.08.27
||2026.08.27
홍영기가 속옷 차림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지난 26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자기 전에 스킨케어 발랐어 안발랐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민소매 톱에 팬티만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세안을 하려는 듯 세안밴드를 착용한 채 사진을 찍고 있는 홍영기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 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 홍영기는 러블리한 미모와 상반된 글래서머러스한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