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보디수트 입고 딸 앞에서 드러낸 만삭 D라인…"몽글몽글해" 반응
||2026.08.28
||2026.08.28
이유영이 딸과 함께한 만삭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커다란 창을 배경으로 아이와 마주 앉아 있다. 긴소매 블랙 보디슈트를 입은 채 무릎을 접고 앉아 아이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짧은 단발머리와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다.
아이 역시 풍성한 튀튀 스커트가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어 시선을 끌었다. 같은 색으로 의상을 맞춘 두 사람의 모습과 창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바닥에 비친 실루엣과 인화 사진 특유의 따뜻한 색감도 여운을 더했다.
이에 댓글로 "너무 몽글몽글해요", "너무 보기 좋아요. 둘째도 순산하길 바랄게요" 등의 응원과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7월 깜짝 결혼과 함께 임신 겹경사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이유영 씨의 결혼 소식을 알려드린다. 이유영 씨는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는 9월 부모가 된다"라고 전한 바 있다. 오는 9월 이유영은 둘째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