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발레 바 앞에서 드러낸 42세 안 믿기는 우아한 몸선…반전있는 여자
||2026.08.28
||2026.08.28
배우 정유미가 발레 연습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블랙 민소매 크롭트 톱과 레깅스를 입고 스트레칭에 집중하고 있다. 발레 바 앞에서 한쪽 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고 상체를 옆으로 기울인 모습이다. 높게 묶은 머리 아래로 드러난 목선과 어깨선, 손끝까지 이어지는 동작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곧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짧은 상의 아래로 탄탄한 복부가 드러났으며, 검은색 운동복에 매치한 빨간 양말이 경쾌한 반전 포인트를 더했다. 커튼 사이로 스며든 자연광과 동작에 집중하는 표정이 어우러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현재 42세인 정유미는 지난 6월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이동 중 "난 아직 청춘이야"라며 자칭 25살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유미는 지난 6월 소속사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발표하며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