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초미니에 선명한 의자 자국까지 너무나 매력적…미모 일상
||2026.08.28
||2026.08.28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앤 아이스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카페에 앉아 작은 커피잔과 받침을 든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반복적인 패턴이 들어간 푸른빛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머리 위에 올린 미러 렌즈 선글라스와 작은 골드 귀걸이가 포인트를 더했으며,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다리선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카운터 앞에 서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낮게 묶어 단정한 목선을 드러낸 한그루는 분홍색 숄더백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유 있는 티셔츠와 간결한 실루엣의 미니스커트, 화사한 가방을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카페 나들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선명한 의자 자국까지 보이며 털털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