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롯데의료재단에 ‘마음충전 간식’ 및 이동식 치과 진료 지원
||2026.08.27
||2026.08.27
롯데웰푸드가 오랜 치료와 간병으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롯데의료재단의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 프로그램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식 후원은 롯데의료재단 산하 보바스기념병원 및 하남 보바스병원 입원 환자와 보호자, 어린이재활센터 환아 등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롯데웰푸드는 지난 6월 카스타드, 마가렛트, 롯샌, 크런키 데빌 등 자사 대표 인기 제품 총 232박스를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올해 12월까지 각 병원 내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일정에 맞춰 대상자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웰푸드는 지난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방문해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전개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캠페인은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동식 치과 진료 봉사활동이다. 지난 2013년부터 매월 롯데 자일리톨 껌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활용해 치과 진료가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이날 진료 현장에서는 평소 거동이나 이동 등의 문제로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어려운 장애 및 발달 지연 환아 27명이 구강 검진을 받았다. 진료를 마친 환아들에게는 구강관리 키트와 자일리톨 껌을 비롯한 롯데웰푸드 과자 꾸러미가 전달됐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롯데의료재단과 함께한 ‘마음충전 간식박스’ 후원과 당사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닥터자일리톨 버스’ 캠페인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사 제품과 수익금을 활용해 우리 사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