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추석엔 안방으로…9월 23일 디즈니+ 공개
||2026.08.27
||2026.08.27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토이 스토리 5’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디즈니+는 ‘토이 스토리 5’를 오는 9월 23일 공개한다며 주요 캐릭터들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을 함께 선보였다.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맥케나 해리스)는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 6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오프닝을 새로 썼다. 국내에서도 2026년 외화 박스오피스 TOP 3에 오르는 등 흥행 성과를 거두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등장하면서 장난감들이 예상치 못한 위기에 놓인다. 제시를 중심으로 우디와 버즈가 다시 힘을 합치며 새로운 모험을 펼친다. 익숙한 캐릭터들의 귀환에 새로운 장난감들의 합류가 더해져 시리즈 특유의 재미에 변화를 줬다.
28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제시, 우디, 버즈, 릴리패드, 스마티 팬츠가 한자리에 모여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안긴다.
예고편에서는 보니에게 진정한 친구를 찾아주려는 장난감들의 작전과 함께 대규모 버즈 군단의 비행, 장난감들을 이끄는 제시의 활약 등이 펼쳐진다.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성장이라는 메시지 역시 작품의 중심에 놓였다. 극장에서 놓쳤던 관객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추석 연휴 안방극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토이 스토리 5’는 9월 23일부터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