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얼마나 사랑하냐고? 말로 표현 못 해”
||2026.08.28
||2026.08.28
배우 변요한과 문지훈(스윙스)이 ‘더 시즌즈’에서 예상 밖의 호흡을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호흡을 맞춘 변요한과 문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데뷔 19년 차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로 변신한 문지훈은 이날 “지금은 문지훈 모드”라고 밝히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변요한 역시 문지훈의 연기 도전을 알게 된 독특한 계기와 캐스팅 과정에서 자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 이야기를 공개한다.
‘타짜’ 촬영을 위해 무려 7개월 동안 술을 끊었다는 변요한의 고백도 이어진다. 그는 “죽기 직전까지 갔다 온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았던 촬영 과정을 돌아본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이날 함께 무대에 올라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듀엣을 선보인다. 배우와 래퍼라는 서로 다른 이력을 가진 두 사람의 조합이 어떤 무대와 케미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변요한의 반전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지난 5월 방송에 출연한 티파니의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긴 사실이 공개된다. 성시경이 “얼마나 사랑하나?”라고 장난스럽게 묻자 변요한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답해 뜻밖의 로맨티스트 면모를 드러낸다.
변요한과 문지훈의 색다른 만남은 28일 방송되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