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스타킹만 신은 줄 알았잖아…봐도 봐도 헷갈리는 파격
||2026.08.28
||2026.08.28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28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수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핑크빛 벽과 빈티지 플라워 소파를 배경으로 블랙 레이스 투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크롭톱과 레깅스 셋업으로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낸 그는 긴 웨이브 헤어와 짙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백과 힐을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러블리한 공간과 대비되는 닝닝의 시크하고 관능적인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스파는 8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