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배우 모드"는 과감하네…깊게 파인 넥라인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
||2026.08.29
||2026.08.29
이채영이 과감한 착장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배우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열린 영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죄수들의 무법지대 '연옥'에서 절대 권력자를 제거해 달라는 제안을 받은 ‘유성’이 생존과 자유를 걸고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하드코어 프리즌 액션 영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넥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색상의 톱과 재킷을 걸친 뒤 옆트임이 돋보이는 그레이 색상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이채영이 출연한 영화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오는 9월 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