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안성훈, 기쁜 소식… “오는 9월♥”
||2026.08.29
||2026.08.29
가수 안성훈이 노래가 아닌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안성훈은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에서 국보급 기인들과 함께 천만 뷰를 향한 도전을 펼친다.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의 국보급 기인들과 정상급 스타들이 힘을 합쳐 천만 뷰에 도전하는 퍼포먼스 예능이다. 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도전과 스타·기인들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인다.
지난 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천만기인쇼’의 화려한 무대가 담겼다.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시리즈를 통해 임영웅, 송가인 등 트로트 스타들을 배출한 TV CHOSUN은 이번 프로그램을 앞세워 퍼포먼스와 버라이어티 장르로 영역을 넓힌다.
영상에서는 ‘스타기인 출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손빈아, 안성훈, 춘길, 추혁진, 최재명이 ‘천만기인즈’로 등장한다.
손빈아는 괴력을 활용한 퍼포먼스에 나서고 안성훈은 현란한 손기술을 선보인다. 춘길·추혁진·최재명은 다리와 엉덩이 등 온몸을 활용한 기술로 이색적인 무대를 예고한다.
이어 ‘파워 맥스, 별남 맥스, 리듬 맥스’라는 문구와 함께 출연진의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된다. 손빈아는 파워풀한 라틴 댄스에 도전하고 춘길은 추억의 오락실 펌프 게임 위에서 리듬감을 뽐낸다. 진성은 의자를 활용한 아슬아슬한 균형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소나는 날카로운 검술을 선보이고 허찬미는 천장에 매달린 채 공중을 가르는 고난도 퍼포먼스에 도전한다. 각기 다른 분야의 출연진이 완성할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영상 말미에는 MC 강호동과 붐이 함께 ‘쇼타임’을 외치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린다. 두 사람의 호흡과 진성, 손빈아, 안성훈, 춘길, 허찬미 등 트로트 스타들이 준비한 대규모 퍼포먼스가 어떤 재미를 안길지 기대가 모인다.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 밤 10시 첫선을 보인다. 한편 안성훈은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그는 2012년 음원 ‘오래오래’를 내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3년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