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깜짝 발표… 트롯계 ‘발칵’
||2026.08.29
||2026.08.29
가수 전유진이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오는 29일과 30일 개최되는 단독 팬 콘서트 ‘TWENTY-ONE’에서 전유진은 신곡 ‘나의 별들에게’의 무대를 팬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다. 오는 9월 1일 오후 12시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과 신곡의 첫 순간을 함께하며 특별한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나의 별들에게’는 전유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첫 곡으로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노랫말에 녹여냈다. 그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전유진은 이번 신곡을 통해 보컬을 넘어 작사까지 참여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역량과 깊어진 감성을 드러낸다.
‘나의 별들에게’는 맑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전유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꼽힌다. 여기에 전유진이 직접 써 내려간 진솔한 노랫말이 더해져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최초 공개 무대가 열리는 ‘TWENTY-ONE’은 첫 정규앨범을 앞둔 전유진의 새로운 음악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을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전유진과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나의 별들에게’는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전유진의 데뷔 첫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이기도 한 셈이다. 지난 3월 발매한 ‘가요 가요’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첫 정규앨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을 알린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최종 1위에 오르는 등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롯 여제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나의 별들에게’를 통해서는 가창력을 넘어 작사에도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방침이다. 한편 오는 29일과 30일 단독 팬 콘서트 ‘TWENTY-ONE’에서 첫 공개되는 전유진의 신곡 ‘나의 별들에게’는 오는 9월 1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