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로 부산 원정까지? ‘경킹’ 용경아 치어리더, 팬들 사이 전설이 된 사연
||2026.08.30
||2026.08.30
공식적인 일정은커녕, 팀의 승리를 위해 사비까지 털어 부산 원정을 떠났다는 치어리더가 있다고 해서 저도 모르게 귀를 쫑긋 세웠답니다.
팬들 사이에서 '경킹'으로 불리며 이미 레전드로 통하고 있다는 분, 바로 키움 히어로즈의 주장, 용경아 치어리더님이신데요.
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이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는 걸까요?
팬심으로 쏘아 올린 '사비 원정'!
이야기는 2025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키움 히어로즈 팀은 7연패라는 늪에 빠져 있었는데요.
이때, 프로필상 1993년생으로 28세에 데뷔해 30대 중반에도 여전히 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용경아 치어리더님은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놀라운 결정을 내립니다.
바로 공식적인 지원 없이, 동료들과 함께 사비를 털어 부산으로 원정 응원을 떠난 것이죠.
"공식 일정도 없는데 사비로 부산까지 내려갔다니"라는 팬들의 반응이 쏟아진 것도 당연한 일이에요.
단순히 응원하는 것을 넘어, 팀의 연패를 끊겠다는 굳은 의지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순간이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9월 문학 경기처럼 구단 응원단 파견이 없던 원정 경기에도 자발적으로 찾아가 팬들과 호흡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용경아 치어리더님은 팬들 사이에서 진정성 있는 치어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용경아 치어리더, 그녀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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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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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용경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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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명 |
경킹, 용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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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93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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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8세 (202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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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소속팀 |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 팀장, 2026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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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이력 |
서울 SK 나이츠 (2021-22 통합 우승 멤버), GS칼텍스 서울 KI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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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
국내 유일 '용'씨 성을 가진 치어리더 |
용경아 치어리더님은 28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자신만의 속도를 증명해왔습니다.
2021-22 시즌 서울 SK 나이츠의 통합 우승 멤버로 큰 무대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GS칼텍스 서울 KIXX와 키움 히어로즈를 오가며 두 무대 모두에서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월에는 불후의 명곡 프로야구 특집에 키움 대표 치어리더로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높였죠.
국내에서 유일하게 '용(龍)'씨 성을 가진 치어리더라는 희소성 또한 팬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며 그녀의 스토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30대에 접어들면서 더욱 깊어진 현장 장악력과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톡톡 튀는 매력, 비키니 패션까지 화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건강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용경아 치어리더님은 뛰어난 실력만큼이나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크림 아이보리 컬러의 컷아웃 원피스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도시적인 루프탑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엠보 텍스처 소재와 네크라인의 스트링 리본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이 수영복은, 특히 허리 양옆선이 과감하게 오픈된 웨이스트 컷아웃 디자인이 포인트입니다.
원피스의 단정함과 비키니의 과감함을 동시에 잡은 이 디자인은 그녀의 세련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죠.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공존하는 용경아 치어리더님의 수영복 패션은 올여름 루프탑 풀 파티룩으로 참고하기에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그녀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2026 시즌, '용팀장'의 활약에 주목!
28세 늦깎이 데뷔라는 타이틀을 넘어, 32세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 팀장이라는 자리에 오른 용경아 치어리더님.
그녀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팬들을 향한 진심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사비 원정'이라는 잊지 못할 에피소드는 그녀가 단순한 치어리더를 넘어, 팀과 팬들에게 진정한 동기 부여를 하는 존재임을 증명하는 사건이었죠.
서울 SK 나이츠 통합 우승 멤버로서 쌓은 경험과 GS칼텍스, 키움 히어로즈를 오가며 보여준 리더십은 2026 시즌, 더욱 강력해진 '용팀장'의 모습을 기대하게 합니다.
국내 유일의 '용'씨 치어리더라는 특별함과 함께,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들을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용경아 치어리더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