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출신 지원, ‘워터밤 여신’ 노렸던 여전한 글래머 자태 "퇴근길 밤-티"
||2026.08.30
||2026.08.30
시그니처 출신 지원(지지원)이 여전한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지난 28일 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얼굴 언니야미 있다고 생각했는데, 퇴근길 밤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원은 블랙 이너가 돋보이는 핑크빛 슬리브리스 크롭 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으로 감출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헤어 역시 핑크빛으로 연출, 러블리한 무드까지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지원은 2017년 굿데이로 데뷔해 이후 시그니처로 재데뷔했으나 2024년 11월 30일 팀이 해체됐다. 그는 지난 1월 걸밴드 'LATENCY'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으나, 팀을 탈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