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한그루, 핫팬츠 입고 올라탄 자전거에 탄탄한 각선미 "헬멧은 필수"
||2026.08.30
||2026.08.30
한그루가 자전거를 즐겨탄다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자전거"라며 "이렇게 많이 돌아다니니까 평소에 피부 관리 꼭 해야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전거를 세워두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핑크빛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핫팬츠로 여름 패션을 완성한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한그루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그리고 자전거 탈 때 헬멧은 필수인 거 아시죠? 저도 사진 찍을 때만 잠깐 벗고 다른 보호대는 맨날 안 하고 나와도 헬멧은 꼭! 착용해요 진짜 여러분 잊지 말기 안전제일"이라며 안전을 당부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