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박지현 콘서트로 태교? "이번에 너무 놀랐잖아요"
||2026.08.30
||2026.08.30
한다감의 근황이 포착됐다.

30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지현 콘서트 다녀왔어요"라며 "생일 기념으로 초대해 줘서 다녀왔는데, 이번에 너무 놀랐잖아요 세상에 노래는 기본이고 춤을 엄청 잘 추더라고요"라고 감탄하며 투샷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다감은 이어 "그런 그루브를 가지고 있는 지 몰랐어요"라며 "매너도 좋고 중간중간 멘트도 좋고, 게스트 없이 공연하는데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시간이 훌쩍~ 울 박지현님 앞으로 승승장구 할 겁니다. 마음이 착한 사람은 그렇게 되게 되어 있거든요"라고 칭찬했다.
또한 한다감은 "팬들께서 저까지 축하한다고 많이 응원해 주셨어요. 찰떡이 만나는 날까지 힘내라고요~"라며 고마움을 전한 뒤 "박지현 콘서트 오늘까지 하는데, 신나게 노실 분들 강추합니다! 사람은 역시 많이 만나보고 느껴봐야 합니다. 매력쟁이 박지현 화이팅"이라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