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 마시마 유, 수영복 입고 축구공 트래핑하더니 "29살이 되었습니다"
||2026.08.30
||2026.08.30
마시마 유가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30일 마시마 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30 29살이 되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20대 (한국 나이로는 31살?인 것 같은데...일본 나이로는 마지막 20대 입니다.)"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볼 트래핑을 하는 마시마 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능숙하게 볼을 컨트롤하다가 이내 만세를 하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마시마 유는 이어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라며 "그리고 제주도에서 찍은 이 곳이 어디인지 궁금하다는 분들이 계셔서 주소도 남겨둘게요"라며 조천읍에 위치한 용물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그는 "방문 전에는 꼭 만조 시간을 확인하고 가는 걸 추천 드려요"라며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마시마 유는 일본의 아역 배우 출신으로 지난해 4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멤버로 정식 합류하며 한국 활동에 나섰다. 이후 지난 2월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