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후, 13년 연구 결실 ‘비첩 NAD 파워 앰플’로 글로벌 럭셔리 시장 공략
||2026.08.31
||2026.08.31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피부 장수(Skin Longevity) 기술력을 집약한 ‘더후 비첩 NAD 파워 앰플’을 앞세워 글로벌 럭셔리 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더후는 지난 27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미디어, 유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NAD 연구 성과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 ‘The Power of NAD’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더후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김지원을 비롯해 배우 정해인, 모델 아이린, 트와이스 지효, 아이들 미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더후가 10여 년간 쌓아온 NAD 연구 결실을 감각적인 미디어아트와 첨단 기술로 선보이는 자리로 꾸며졌다. 피부 에너지 충전을 돕는 항노화 리페어 성분인 NAD는 피부 투과 효율이 낮아 상용화가 까다로웠으나, 더후 연구소는 13년간의 연구 끝에 ‘NAD 트랜스퍼좀’ 기술을 적용해 투과력과 전달력을 대폭 개선한 ‘NAD Power24™’를 개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더후 비첩 NAD 파워 앰플’은 해당 핵심 성분을 50% 함유한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NAD의 연구 성과와 효능을 소개하는 ‘더후 롱제비티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LG생활건강과 공동 연구를 진행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류동렬 교수가 연사로 나서 세계 최초로 규명한 NAD Power24™와 피부의 상관관계를 발표하며 K-뷰티의 기술적 우위를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뷰티 토크쇼에서는 글로벌 앰버서더 김지원이 무대에 올라 제품 사용 경험과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김지원은 “글로벌 무대에서 럭셔리 K-뷰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더후의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후 글로벌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더후가 축적해 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차세대 피부과학 기술이 만나는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럭셔리 K-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