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9월 1일부터 연중 최대 뷰티 프로모션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 진행
||2026.08.31
||2026.08.31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명절과 가을 시즌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뷰티 프로모션 ‘코스메틱 기프트 위크(Cosmetic Gift Week)’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샤넬 뷰티, 디올 뷰티, 로레알, 입생로랑 뷰티, 시세이도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설화수, 헤라 등 대표 K-뷰티 브랜드와 딥티크 등 인기 향수 브랜드까지 총 31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명절을 앞두고 뷰티 제품을 선물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다양한 단독 기획 세트도 마련됐다. 입생로랑 뷰티의 ‘잉크&메쉬 쿠션 세트’, 설화수의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세트’, 에스티 로더의 ‘갈색병 스킨부스터&갈색병 기획세트’ 등 주요 브랜드의 단독 상품 3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사은 혜택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내 뷰티 상품군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9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롯데백화점 앱(APP)을 통해 설화수 및 헤라 매장에서 40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4만 원 금액할인권을 선착순 1500명에게 제공한다.
본격적인 추석 선물 구매가 집중되는 9월 14일부터 23일까지는 추가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뷰티 상품군 전 브랜드를 대상으로 당일 단일 브랜드에서 30만 원 또는 60만 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가을과 함께 명절 선물 수요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인기 뷰티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