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4’ 857만 돌파…굿즈로 팬심 저격
||2026.09.01
||2026.09.01
9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6주차에도 극장가에서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2일부터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스파이더맨 키 비주얼 포스터 SET’ 증정이 진행된다. 포스터는 영화의 주요 비주얼을 활용한 3종으로 구성됐다.
각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겼다. 히어로와 평범한 인간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습부터 기억을 잃은 연인 MJ(젠데이아)를 바라보는 복잡한 감정, 새로운 힘과 함께 달라진 스파이더맨의 모습까지 영화 속 주요 순간을 포착했다.
소장 가치를 높이기 위한 후가공도 적용됐다. 포스터별 디자인에 맞춰 무광 코팅과 에폭시, 투명 홀로그램 등을 활용해 시각적인 차별점을 더했다.
누적 관객 854만 명을 넘어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픽처스)는 6주차에도 굿즈 이벤트와 함께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4편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자신을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고, DNA 변이로 통제하기 어려운 힘까지 얻게 되면서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누적 관객수는 858만 7063명(8월 31일 기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