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진아, ‘오징어게임’ 노재원과 한 가족♥됐다
||2026.09.01
||2026.09.01
배우 원진아의 새로운 인연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또 다른 연기 인생을 동행할 예정이다. 1일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원진아는 그간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아이쇼핑’, ‘판사 이한영’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을 맡아 첫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또 최근 폐막한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뛰어난 지혜와 재치를 가진 포셔로 분해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을 받았다.
이렇듯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만큼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쳐갈 그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원진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성유빈,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은샘, 임세미, 장선, 전배수, 정유미, 조한철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알려져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케미에도 궁금증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원진아는 지난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했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 회사원 생활은 물론 콜센터, 산후조리원, 백화점, CGV, 워터파크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던 바 있다.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하며 오디션을 보러다니던 중 첫 필모그래피를 만나 데뷔하게 됐다. 이후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로 등장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