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벌써 2년째♥”… ‘공식 발표’
||2026.09.01
||2026.09.01
배우 김지원의 최근 소식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김지원은 지난 2010년 광고로 데뷔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아름다운 그대에게’, ‘연애를 기대해’, ‘상속자들’, ‘갑동이’,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도시 남녀의 사랑법’,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하면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공개를 앞둔 김지원이 또 다른 소식으로 팬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김지원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WONEDERLAND’는 ‘김지원을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행복으로 채워진 공간’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큰 행복인 ‘WONEDAY(원데이/김지원 배우 팬덤명)’가 타이틀에 함께 녹아져 특별함을 더한다는 전언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깜짝 공개된 HOME(홈) 포스터와 티저 영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포스터는 파자마 룩의 김지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편안한 무드로 시선을 끌었고 티저 영상에서는 포근한 집에서 일상을 보내던 김지원이 노크 소리에 미소 짓는 모습으로 팬미팅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팬미팅 개최 소식은 김지원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방영을 앞두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극 중 김지원은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으로 분해 대체불가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원은 지난 2024년 데뷔 14년 만에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비 마이 원)’을 개최해 다양한 도시의 팬들과 깊이 교감하며 선물 같은 추억을 남겼던 바 있다. 2년 만에 새로운 작품과 함께 돌아온 팬미팅 ‘WONEDERLAND’에서 또 한 번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배우 김지원의 2026 단독 팬미팅 ‘WONEDERLAND’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