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2년 만에 팬들 만난다…10월 단독 팬미팅
||2026.09.01
||2026.09.01
배우 김지원이 오는 10월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김지원은 10월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를 개최한다. 2024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 이후 2년 만의 만남이다.
이번 팬미팅의 이름인 ‘WONEDERLAND’는 김지원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순간들을 하나의 공간으로 표현한 타이틀이다. 팬덤명 ‘WONEDAY’도 함께 담아 팬들과의 특별한 연결을 강조했다.
팬미팅과 함께 1일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에는 ‘HOME’ 콘셉트가 담겼다. 파자마 차림의 김지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포스터에 이어, 티저 영상에서는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던 김지원이 문밖의 인기척에 미소를 짓는 모습이 등장해 궁금증을 키웠다.
김지원은 팬미팅에 앞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작품에서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기존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WONEDERLAND’ 티켓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16일 오후 8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