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홀연히 떠났다… 울음바다
||2026.09.01
||2026.09.01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는 ‘KCON LA 2026’의 뜨거운 무대부터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에 담은 자유로운 LA의 순간까지 워너원의 시선으로 기록한 리얼 클립 로그 프로그램이다.
다시 함께 무대에 오른 워너원의 모습은 물론 공연을 마친 뒤 함께 먹고, 놀고, 여행하며 보내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길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무대 위 워너블을 향한 힘찬 외침부터 LA 곳곳을 누비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까지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특히 공개되는 1회에서는 ‘KCON LA 2026’ 무대에 나선 워너원의 벅찬 비하인드는 물론 무대를 마친 직후 시작된 자유 여행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멤버들이 LA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각자의 ‘워너리스트’는 무엇일지 직접 기록한 LA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시 ‘워너원’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 이번 시간은 멤버들에게도 남다르게 다가왔다고 전해진다. 박지훈은 “오랜만에 모여 수다도 떨고 같이 연습도 하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함께 있던 시간들이 추억처럼 예쁘게 다시 지나가는 장면 같았다”라고 벅찬 소회를 전했고 이대휘는 팬들과 멤버들을 바라보며 “계속 울컥했다”라고 털어놨다.
김재환은 다시 모였는데도 “예전처럼 편하고 자연스러웠다”라고 했으며 옹성우는 무대 전의 떨림과 멤버들과의 호흡, 워너블의 함성에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간 기분”이었다고 돌아봤다. 박우진은 “설레고 행복했다”라고 전했고 윤지성은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 멤버들이 있다는 사실에 “의지가 많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황민현은 긴장과 설렘 속에서도 멤버들과 함께 호흡하는 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다”라고 했고 배진영은 “역시 저는 워너원이 퍼스널 컬러인 것 같다”라며 유쾌한 소감을 더했다. 하성운은 “믿기지 않았고 꿈만 같았다”라며 벅찬 마음을 전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이 다시 한 무대에서 느낀 설렘과 감동부터 공연 후 한층 자유롭게 풀어진 모습까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WANNA ONE GO in LA’ 1회는 1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