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2026 한국웰니스지수’ 정수기 부문 1위… 통산 12회 수상
||2026.09.02
||2026.09.02
청호나이스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6 한국웰니스지수’ 정수기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며 해당 부문 통산 12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웰니스 만족도 측정 모델이다. 제품과 서비스의 건강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환경성 등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해 산업군별 1위 기업을 선정하며, 이번 조사에서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3년 설립된 청호나이스는 2003년 세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출시하고 2011년 세계 최초 초소형 얼음정수기를 선보였다. 특히 지난 3월 출시한 초소형 얼음정수기 ‘The M’은 압도적인 공간 활용도와 강력한 제빙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The M’ 얼음정수기는 가로 19.5cm, 깊이 43cm의 부피 기준 국내 최소 사이즈임에도 하루 최대 약 6.7kg(770알)의 얼음을 생성한다. 3단계 얼음 크기 조절과 세분화된 물 온도 및 출수량 제어 기능을 갖췄다.
철저한 위생 관리 기능도 돋보인다. 전기분해 살균수를 활용해 유로와 제빙 트레이를 주기적으로 살균하며, UV 살균 기능으로 얼음저장고 내부까지 청결하게 유지한다. 또한 얼음 토출구와 내부 및 외부 도어로 구성된 3중 위생 차단 구조를 적용하고 각 부위에 항균 소재를 사용해 세균 증식과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한국웰니스지수 정수기 부문 통산 12회 1위는 오랜 기간 고객의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노력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토탈 라이프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