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메가MGC커피, 가을 성수기 겨냥 ‘하우스밀크·무카페인 오르조라떼’ 출시
||2026.09.02
||2026.09.02
메가MGC커피가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전용 우유를 사용한 ‘하우스밀크 라떼’와 이탈리아 오르조 브랜드와 협업한 ‘무카페인 오르조라떼’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라떼 수요가 급증하는 가을 성수기와 최근 뚜렷해진 ‘카페인 프리’ 선호 현상을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9월 라떼 매출은 상반기 월평균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올해 7월 디카페인 라떼류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시그니처 라떼 시장을 겨냥한 핵심 메뉴 ‘하우스밀크 라떼’는 자체 개발한 ‘하우스밀크’를 사용해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은은한 단맛을 더해 자사 원두와의 밸런스를 높였으며,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저녁 시간대 커피 수요와 웰니스 트렌드를 겨냥한 무카페인 대체 커피다. 이탈리아 유명 오르조 브랜드 ‘크라스탄 오르조’와 협업해 100% 유기농 보리를 로스팅했으며, 보리 특유의 고소함과 실제 커피에 가까운 풍미를 낸 것이 특징이다.
메가MGC커피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3일부터 자사 주문 앱 ‘메가오더’를 통해 신메뉴 구매 시 동일 메뉴에 사용할 수 있는 3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쿠폰은 메뉴 1종당 2회씩 발급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라떼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질과 맛을 담은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