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송승헌, 드디어… “팬들 환호할 소식”
||2026.09.03
||2026.09.03
배우 송승헌이 팬들도 환호할 소식을 전해 화제다. 송승헌은 지난 1995년 ‘스톰’ 모델로 데뷔해 ‘남자셋 여자셋’, ‘가을동화’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대 그리고 나’, ‘승부사’, ‘해피투게더’, ‘에덴의 동쪽’, ‘마이 프린세스’, ‘닥터 진’, ‘남자가 사랑할 때’, ‘사임당, 빛의 일기’, ‘블랙’, ‘플레이어’, ‘저녁 같이 드실래요?’, ‘보이스4’, ‘택배기사’, ‘플레이어2 : 꾼들의 전쟁’, ‘금쪽같은 내 스타’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다졌다.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송승헌이 또 다른 소식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송승헌이 일본 팬미팅 ‘PRESENT’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오는 10월 3일(토) 일본 사이타마시에서 진행되는 2026 송승헌 일본 팬미팅 ‘PRESENT’의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송승헌은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 헤드폰을 잡은 그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은 채 따뜻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과 함께할 만남을 향한 설렘을 증폭시킨다.
‘PRESENT’는 다가오는 송승헌의 생일을 맞이해 오랫동안 곁에서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마련한 선물 같은 자리다. 이번 팬미팅에서 그는 토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하며 팬미팅 타이틀에 걸맞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승헌은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영화 ‘히든페이스’,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특히 송승헌은 지난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독고다이 형사 ‘독고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에 이어 최근 영화 ‘정원사들’ 출연 소식까지 알려지며 기대감이 한껏 쏟아지고 있다.
그런 송승헌이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과 어떤 시간을 완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6 송승헌 일본 팬미팅 ‘PRESENT’는 오는 10월 3일(토) 일본 사이타마시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