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빅뱅 대성 ‘손절’… ‘일파만파’
||2026.09.03
||2026.09.03
김종국, 추성훈이 빅뱅 대성이 아닌 지코와 여행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0월 김종국, 추성훈, 지코가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중남자 막내 대성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거침없이 선보이며 웃음, 재미, 감동을 모두 잡은 ‘올라운더 예능’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빅뱅 대성 대신 지코가 합류해 시즌2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몸을 사리지 않는 상남자들의 케미가 담긴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관련 영상들이 온라인에서 끊임없이 재생되며 조회 수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먼저 조회 수 671만 회를 돌파한 1위는 ‘공항 헬스장’ 영상이다. ‘헬친자 듀오’ 추성훈과 김종국이 일본 구마모토 공항 헬스장에서 대성에게 즉석 일일 트레이닝을 펼쳐 대성을 기겁하게 하는 장면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추성훈과 김종국이 일본 규슈 최대 스케일의 헬스장에서 촬영도 잊은 채 헬스 삼매경에 빠진 장면까지 포함해 헬스 관련 영상들이 도합 2,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조회 수 356만 회를 기록한 2위는 ‘상남자 필수 온천 투어’ 장면이다. 일본 전국 1위 사우나를 찾은 추성훈과 김종국이 대성에게 깊이 171cm에 달하는 냉탕을 생애 처음으로 경험하게 하는가 하면 냉수 폭포로까지 이끌어 대성을 소스라치게 하면서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추성훈이 식용 곤충에 혼비백산하는 ‘곤충 자판기’ 장면은 조회 수 257만 회로 3위를 기록했다. 최고난도인 물장군 먹기에 당첨된 추성훈이 평소 야생남의 모습을 벗어버린 채 “존쿡아, 이건 하지 말자”라고 공포에 떠는가 하면 물장군을 먹은 후 “이건 아니야!”라고 절규를 토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꾸미지 않고 순간의 감정과 반응을 그대로 드러낸 ‘생 리얼 케미’가 시청자들의 반복 재생을 유발하면서 ‘상남자력’ 추성훈과 ‘돌파력’ 김종국, ‘힙력’ 지코가 새로운 조합을 완성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 초미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헬스장에서 어떤 명장면을 만들지 아시아 대표 미식의 나라 대만에서 또 어떤 희귀한 먹방을 선보일지 역대급 조회 수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연일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규슈 편이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거침없는 상남자 케미로 사랑받았다면 대만 편에서는 새 막내 지코의 자유분방한 ‘힙력’이 더해지면서 상상 초월 웃음과 반전이 터질 것이다. 조회 수 8,655만 회의 폭발적 관심을 이어갈 강력한 명장면들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중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