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다영, 언니 이재영과 5년 만의 재결합 앞두고 공개한 180㎝ 장신 비키니 근황?!
||2026.09.09
||2026.09.09
과거 학폭 논란으로 국내 무대를 떠났던 배구선수 이다영이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의 5년 만의 재결합을 앞두고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어요.
개인 SNS를 통해 180cm의 장신 피지컬이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모았답니다.
180cm 장신 피지컬 드러낸 비키니 스타일링
이다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마지막 날들(summer's last days)"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올렸는데요. 그린과 와인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죠.
180cm라는 큰 키와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가 한눈에 들어와 눈길을 끌었답니다.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는 모습이 유독 눈에 띄더라고요...!) 해외 언론에서도 이러한 이다영의 SNS 근황과 최근 이적 소식을 조명하며 관심을 보였어요.
5년 만에 한 유니폼 입는 쌍둥이 자매
이번 근황이 한층 더 주목받은 이유는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의 한 팀 재결합 소식이 함께 전해졌기 때문이에요. 이다영은 2026~2027시즌부터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의 투란VC에서 활약하게 되었는데, 언니 이재영도 같은 팀에 합류하기로 했거든요.
두 사람이 같은 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는 것은 지난 2021년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시절 이후 약 5년 만의 일이에요. 길었던 각자의 시간을 거쳐 다시 한 팀에서 손발을 맞추게 된 셈이죠.
학폭 논란 이후 이어진 해외 리그 생활
과거 국내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스타였던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가해 사실이 폭로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었죠.
당시 소속팀 흥국생명으로부터 무기한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고, 국가대표 자격마저 박탈당하며 사실상 국내 코트에서 설 자리를 잃었었답니다.
"여름의 마지막 날들(summer's last days)"
— 이다영 SNS 게시글 중
이후 해외 무대로 눈을 돌린 이다영은 그리스를 시작으로 루마니아, 프랑스 등 여러 리그를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는데요.
여전히 여러 논란과 여론의 이목이 쏠리는 상황에서, 5년 만에 언니와 다시 뭉치게 된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 무대에서는 또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계속해서 지켜보게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