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출신 모델 민한나, 175cm 22인치 비율의 비밀은?

판다티비|story_23_|2026.09.16

여러분, 오늘은 정말 제가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 수 없었던 분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해요.

그냥 레이싱 모델인데 비율이 진짜 말이 안 나오는 거예요. 저도 모르게 이 사람 뭐지?

하고 찾아봤는데, 프로필을 보고 나니 ‘이게 맞아?’ 싶을 정도로 반전의 연속이더라고요. 자, 무엇이 저를 이렇게 놀라게 했는지, 함께 파헤쳐 볼까요?

공학도의 길을 걷다 레이싱 모델로, 민한나 님의 반전 매력

가장 놀라운 점은 바로 이 비주얼이 공과대학 출신이라는 사실이에요.

숭실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는 게 믿기시나요?

보통 이공계 전공자라고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소위 ‘공대 여신’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고 하니, 그 매력이 얼마나 대단했을지 짐작이 가시죠?

이런 독특한 이력을 가진 민한나 님은 2017년부터 슈퍼레이스, 오토플러스와 같은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레이싱 모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활동 반경을 넓혀, 잡지 커버를 무려 다섯 차례나 장식하는 등 꾸준히 자신을 알렸습니다.

‘국가대표 모델’의 탄생, 2025년을 뜨겁게 달구다

2025년은 민한나 님에게 특히 특별한 해였던 것 같아요.

4월에 열린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트리즈(TREEZE) 브랜드 모델로 등장하며 또 한 번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때 ‘국가대표 모델’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현장 반응이 정말 뜨거웠다고 해요.

같은 해 9월, 오토살롱테크코리아에서도 그녀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전시회마다 등장할 때마다 ‘현장 올킬’이라는 말이 따라붙는 것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는 걸 실감했답니다.

굵직한 전시회를 꾸준히 장악하며 레이싱 모델 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는 그녀인데요.

단순히 외모뿐 아니라, 이러한 꾸준한 활동과 인기가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민한나, ‘인간 모래시계’라는 말이 딱!

항목

정보

이름

민한나 (본명 박채희)

출생

1991년생 (만 34세)

175cm

사이즈

35-22-36

주요 활동

레이싱모델, 인플루언서, 코스어

주요 이력

슈퍼레이스 CJ본부팀 전속모델, 크레이지 자이언트 전속모델 1호, 서울모빌리티쇼 트리즈 모델

SNS

인스타그램 @minhanna0914

프로필 상 키 175cm에 허리 22인치라는 수치를 사진으로 봤을 때,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레이싱룩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리 라인이 마치 모래시계 그 자체였거든요.

볼륨감 있는 몸매에 이렇게 잘록한 허리라니, 정말 흔치 않은 조합이잖아요. ‘S라인’이라는 표현이 이분에게는 정말 딱 들어맞는다고 느껴졌어요.

이런 완벽한 비율은 코스어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때도 빛을 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수밖에 없어요.

저도 이런 사진을 볼 때마다 ‘나도 줄여보자!’ 하고 의지를 다지게 되는데요. 물론 22인치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2~3cm만이라도 줄여보자는 마음에 오늘은 유산소 30분을 더 추가했답니다.

(효과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죠? ㅎㅎ)

키가 크면 몸매가 더 눈에 띄기 마련인데, 민한나 님은 여기에 완벽한 비율까지 갖췄으니 전시회 현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져요.

공대 출신과 국가대표 비율, 모든 반전 매력의 집합체

공대 출신이라는 점과 ‘국가대표 비율’이라는 수식어가 공존하는 민한나. 이렇게 다양한 반전 매력이 쌓인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요.

저와 같은 마음으로 민한나 님의 사진을 찾아보신 분들, 분명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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