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는 2023년 우리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333.1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게티이미지뱅크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 간 셔틀 정상외교를 통해 공을 들였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미랄 석유화학플랜트(50.8억 달러) 및 자푸라 가스플랜트(23.7억 달러) 등의 메가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해 중동 수주 회복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국토부 #해외건설 #수주 #사우디 #중동 #빈살만 #네옴시티 #건설사 #수주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