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하영, 늦여름 휴가 근황 공개..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 화제

판다티비|story_23_|2026.09.22

어느덧 9월 중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인데요.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 뒤늦게 꿀맛 같은 휴가를 즐기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어요.

오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시선을 집중시켰죠.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푸른 야외 수영장과 고급스러운 리조트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그녀의 패션이었는데요.

네이비 컬러의 페이즐리 패턴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했답니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사진 너머로도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재미있는 포인트는 사진과 함께 선택한 배경 음악이었어요.

오하영은 같은 그룹 멤버인 정은지의 솔로곡 ‘파도’를 배경 음악으로 설정해 두었는데요.

이를 본 정은지가 “세상에 여기에 파도라니”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답니다.

멤버들끼리의 변함없는 끈끈한 우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라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들더라고요.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상큼하고 시원해 보여요”, “언제 이렇게 성숙해졌지?”, “역시 우리 막내, 너무 예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어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엿볼 수 있어 팬들에게는 더 특별한 선물 같은 게시물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실 에이핑크 멤버들은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2026 아시아 투어 ‘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데요.

투어 일정을 소화하느라 쉼 없이 달렸을 오하영이 이번 휴가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짧은 휴식인 만큼, 이 시간이 오하영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에너지가 되었을 것 같아요.

재충전을 마친 오하영이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지, 그리고 에이핑크로서 이어갈 다음 행보도 무척 기대됩니다.

늦더위가 가시기 전, 잠시나마 사진을 통해 시원함을 만끽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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