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걸부터 게이머 콘셉트까지... 맥심 표지 모델 은지가 선보인 다채로운 화보 컷
||2026.10.01
||2026.10.01
맥심 표지 모델 은지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튜디오와 야외 수영장을 넘나드는 콘셉트 화보 사진들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답니다.
위트 있는 소품을 활용한 독특한 수영복 패션부터 휴양지 무드까지 다양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을 전해왔더라고요.
블루 앤 화이트 바니걸 스타일링으로 개성을 드러냈어요
공개된 화보 사진 속 은지는 화이트 시스루 텍스처와 블루 리본 장식이 들어간 바디수트 형태의 수영복을 착용하고 있었답니다.
머리에는 파란색 토끼 귀 헤어밴드를 쓰고 양 갈래 머리를 연출해 독특한 바니걸 패션을 완성했죠.
망사 스타킹과 가터 벨트 디테일을 더해 유니크하면서도 위트 있는 소화력을 보여주었더라고요.
깔끔한 흰색 배경 속에서 밝고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본인만의 색깔을 담백하게 연출한 장면이었어요.
야외 풀장에서는 시원한 블루 비키니로 휴양지 감성을 전했답니다
이어진 야외 풀장 컷에서는 분위기를 바꾸어 메탈릭한 느낌의 블루 홀터넥 비키니를 매치했답니다.
튜브 풀장에 앉아 꽃 장식을 머리에 얹고 미소를 지어 보여 휴양지 특유의 청량한 느낌을 전달했죠.
"야외 햇살 아래서 연출한 청량한 비키니 모먼트"
선글라스를 머리에 살짝 걸친 채 자연스러운 자세를 선보이며 선명한 블루 톤 컬러감과 조화를 이룬 모습이었어요.
게이머 콘셉트를 더한 연보라 수영복 연출이 눈길을 끌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공개된 스튜디오 촬영 컷에서는 은은한 파스텔 라벤더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해 색다른 시도를 보여주었답니다.
고양이 귀 모양이 달린 헤드셋을 착용하고 동일한 톤의 게임 컨트롤러를 소품으로 활용했죠.
무릎을 꿇고 게임기를 든 채 입술을 살짝 뺸 표정을 지어 보여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잘 나타냈더라고요.
두꺼운 플랫폼 샌들까지 색상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완성한 셈이에요.
마무리
스튜디오의 이색적인 콘셉트 연출부터 야외 수영장의 정석적인 스위밍 웨어까지 매번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근황이었답니다.
다채로운 컨셉을 유연하게 오가는 맥심 표지 모델 은지의 모습 중 독자 여러분은 어떤 연출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