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인데 최대주주라고?” 노현정 아들, 연매출 766억 회사 지분 보니...

샤랄라|tifkffk25|2026.10.01

노현정의 아들이 어느새

19살이 됐다는 사실도 놀라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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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 눈길을 끈 건

아직 10대인 정창건이

한 회사의 최대주주라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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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해당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무려 76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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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회사인지

저도 숫자를 보고 궁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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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아들 어느새 19살 현대가 4세

노현정은 2006년

현대가 3세 정대선과 결혼하면서

KBS 아나운서를 그만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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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아들을 낳았는데

장남이 바로 정창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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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생으로

현재 만 19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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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건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증손자에 해당하는

“현대가 4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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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이후 근황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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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성인이 된 정창건의 소식이

더욱 관심을 받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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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지분 39.74% 최대주주

더 놀라운 건 정창건이

HNIX라는 회사의

최대주주라는 사실입니다

​

2025년도 감사보고서 기준

정창건이 보유한 HNIX 지분은

무려 “39.74%”인데요

​

2대 주주의 지분율이 18.50%라

정창건이 단일 최대주주입니다

​

HNIX는 아버지 정대선이 이끌었던

HN Inc에서 IT 서비스 사업 부문을

분할해 만든 회사로 알려졌어요

​

정창건이 보유한 건 단순히

현대가와 관련된 회사의

소액 지분이 아니라

​

최대주주 자리에 오를 정도의

지분이라는 점에서

19살이라는 나이가

더욱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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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766억, 그렇다면 재산은?

HNIX의 2025년 매출은 약 766억원

영업이익은 약 3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

하지만 여기서 하나는

확실히 구분해야 하는데요

​

“매출 766억원”은

회사가 1년 동안 올린 매출이지

정창건의 개인 재산이

766억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오히려 지난해 말 기준 HNIX는

부채 645억원에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502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정창건이 어떻게

지분 인수 자금을 마련했는지,

앞으로 직접 경영에 참여할지도

현재 공개된 내용은 없습니다

​

19살에 CEO가 된 건 아니지만

연매출 수백억원 규모 회사의

최대주주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

노현정 아들의 근황이

갑자기 주목받은 이유는

충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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