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42kg 몸무게 공개하더니…앉으나 서나 각선미 자랑
||2026.10.01
||2026.10.01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보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흰색 상의에 브라운 톤의 카디건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카디건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살리고, 작은 타원형 안경을 더해 지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길게 풀어 내린 생머리와 수수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특히 두툼한 굽의 블랙 플랫폼 로퍼가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인다. 앞서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2.45kg 몸무게를 공개한 바,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