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스트레스로 탈모 고백하더니…SNS에 의미심장 발언
||2026.10.01
||2026.10.01
배우 이주연이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30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 때 옆에 있어주니 너무 고마워. 절대 안 잊어"라는 글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28일 이주연의 유튜브채널 '이주의 주연'에서 그는 두피 관리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여자로서 말하기 민망한데 요즘 머리가 너무 빠진다"라고 탈모 고민을 전했고, 이후 두피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흑채 사용 사실도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그는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 유튜브 잘될까부터 어떻게 해야지 잘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전하며 "이제 조금 스케줄이 생기며 '관리를 안하면 안되겠다' 싶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 그룹 활동을 마친 뒤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김~치!'로 관객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