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얼마나 개미허리인지 감도 안와…청바지+블랙탑 ‘일상도 화보’
||2026.10.01
||2026.10.01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모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어, 초록색 피망,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통이 넓은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허리선이 살짝 드러나는 상의와 여유로운 팬츠의 대비가 돋보인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모는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햇살 아래 팔을 뻗는 포즈로 일상을 화보 같은 장면으로 완성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7월 12일 월드투어 'THIS IS FOR'를 마쳤다. 해외 아티스트 최초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K팝 걸그룹 최초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 단독 입성과 K팝 걸그룹 역대 최다 북미 관객인 55만, 일본에서는 64만 관중을 동원하는 등 진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