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7번 고백’ 강예원, 실 각선미에 깜짝…"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2026.10.01
||2026.10.01
강예원이 식물들과 함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30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초록 식물이 놓인 흰 벽돌 담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면에 버튼이 나란히 달린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두 손을 뒤로 모은 모습이다. 허리선을 잡아주면서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원피스가 단정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선명한 대비를 줬다. 이에 가녀린 각선미가 살짝 드러나며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