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감독, 결혼 5년차 법적 부부…"2022년 혼인신고" (공식)
||2026.10.01
||2026.10.01
배우이자 감독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결혼 5년차 법적 부부라고 알려졌다.

1일 나무엑터스 측은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애정을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입장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서울예대 동문으로 지난 2013년부터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의 작품을 함께했으며, 유튜브채널 '2X9HD'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구교환은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11월 영화 '폭설'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이옥섭 감독은 구교환, 장도연과 함께한 영화 '너의 나라'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의 연출작 '사랑의 카운셀러'에 배우 이나영의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