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마르디 메크르디 첫 남성 앰버서더 발탁…글로벌 활약 예고
||2026.10.01
||2026.10.01
세븐틴 정한이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의 첫 남성 앰버서더이자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가 새롭게 선보이는 첫 유니섹스 라인의 뮤즈로 나서며, 브랜드의 새로운 스타일을 대표한다.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세련된 분위기, 자신만의 감각을 갖춘 정한이 마르디 메크르디의 감성과 만나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정한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니섹스 라인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마르디 메크르디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한과 마르디 메크르디의 만남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정한의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기념해 오는 8일 서울 도산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마르디 메크르디가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을 오프라인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정한과 브랜드의 만남을 보여주는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마르디 메크르디 관계자는 "정한의 패셔너블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인의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생각해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됐다"며 "정한과 함께 마르디 메크르디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만남을 통해 정한만의 감각으로 풀어낸 마르디 메크르디의 새로운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