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남다른 과거 "태권도로 체대 입시준비…6살부터 13년 배웠다" (데이앤나잇)
||2026.10.01
||2026.10.01
김해준이 13년 동안이나 태권도를 배웠던 사실을 공개한다.

오는 3일(토)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5회에서 김해준, 황제성, 문세윤, 김준현이 등장한다.
김해준은 태권도와 발레가 수준급이라는 반전 이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해준은 “태권도를 6살 때부터 19살 때까지 13년간 했다. 체대 입학을 위해서 굉장히 오래했다”라며 개그맨이 되기 위해 태권도를 그만뒀다고 밝힌다. 이에 더해 김해준은 발레를 해보라는 주변의 권유를 받아 성인 취미 발레반을 6년이나 다녔다고 고백해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김해준은 MC들의 시범 요청에 망설임 없이 태권도 발차기와 발끝을 꼿꼿하게 세운 발레 동작까지 연달아 선보이는 데 이어, 문세윤과 황제성의 짓궂은 요구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발끝 개그를 완벽히 시전한다. 김해준은 “형들이 시키면 다 한다”라는 열정 막내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