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X채수빈, ‘짜릿’하게 설레는 키차이 (포토)
||2026.10.01
||2026.10.01
김영광과 채수빈이 설레는 키차이를 자랑했다.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박수원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했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로 오는 10월 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