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유재석, 오늘 뜬 소식… 울음바다
||2026.10.01
||2026.10.01
건강 악화로 걱정을 산 방송인 유재석에게 호재가 날아왔다. 유재석이 MC로 활약 중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올해 방송한 전회차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것.
지난 2018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은 어느덧 360회를 넘어서며 8년 넘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유 퀴즈’는 자기님들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평범한 이웃부터 각 분야의 전문가와 화제의 인물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폭넓게 담아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크 예능으로 등극했다.
젠슨 황과 빌 게이츠를 비롯해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등 세계적인 인사들도 ‘유 퀴즈’의 문을 먼저 두드렸다. 국내외 스타들의 출연이 이어지면서 ‘유 퀴즈’는 스타들이 먼저 찾는 프로그램이라는 또 하나의 수식어를 얻었다.
시청률에서도 ‘유 퀴즈’의 존재감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362회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가구 최고 5.5%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올해 방송된 37회차 모두 케이블 종편 포함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올해 방송분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회차의 주인공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다. 젠슨 황이 출연한 방송분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8.5%로 25~26년 통틀어 1위를 달성,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도 평균 5.7%, 최고 8.3%으로 올해 ‘유 퀴즈’ 최고 시청률이다.
화제성도 빼놓을 수 없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박지훈, 허남준, 젠슨 황 등은 ‘유 퀴즈’ 출연으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다수의 출연자들이 화제성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유 퀴즈’의 파급력을 증명했다.
한편 ‘유 퀴즈’는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장기간 이어온 브랜드 파워를 다시 입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