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내한’ 톰 크루즈, 자연스러운 K-하트 (포토)
||2026.10.01
||2026.10.01
톰 크루즈가 통산 13번째 내한했다.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돼 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10월 3일에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